태조1년(1392) 7월18일 정유 첫 번째 기사내용.

태조가 왕위에 오르자 가뭄끝에 비가 내린다. 백성들 또한 모두가 기뻐한다.
이 기록의 이면에는 아마도 태조가 조선을 건국한 것에 대한 찬양과 정통성을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며
후세의 사람들이 태조의 업적을 기리 숭상하고자 하는 뜻이 내포되어 있는 듯 하다
고려말의 정세가 혼란스러워 백성들의 삶은 이루 말할수 없이 궁핍하였으리라. 이에 백성들은 새로운 통치자가
나와 혼란한 정세를 타개하고 새로운 이상세계를 꿈꾸었으리라! 이러던차에 태조의 등장은 백성들의 무한한
지지를 받을수 있었을 것이다. 현재의 우리에게 있어서도 새로운 대통령에게 자뭇 기대가 큰 바이다.
이번 선거의 결과가 말해주듯 민심이 돌아서면 얼마나 무서운가를 절실히 보여 주었다.
먹고 살기 힘든 백성들에겐 배불리 먹여 줄수 있는 이가 최고의 통치자로 여겨지는 법이다.
태조가 조선왕조의 굳건한 초석을 다져 놓은 것처럼 이번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께서 또 한번 세계를 놀래킬 제2의
한강의 기적과 같은 업적을 이루어 주기를 바란다.

by uvision | 2007/12/25 03:35 | 조선왕조실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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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23일 4시37분 기록 --- 블로그 포스트에 포탈사이트 검색 상위 순서대로 업데이트 해보았다.
네이버: 부동의 포털종합1위 사이트 그러나 향후 검색사이트의 지각변동은 예측할수 없다.
다음 : ucc동영상을 필두로 포털 1위의 자리를 모색하고 있으며 테터툴스와 연합하여 티스토리를 개발 .
         블로그 업계의 선두를 지키고 있다.  향후 검색사이트의 설명과 더불어 사이트를 계속해서 업데이트 할 것이다.
나의 이글루스는 또 하나의 변화를 꿈꾼다.  블로그 제목또한 인터피아라고 지은 이유는 인터넷의 이상실현을
염원하는 차원에서 지은 것이다. 일단은 여기까지!!

by uvision | 2007/12/23 16:40 | 인터피아사이트모음집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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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프라이스 이벤트 


by uvision | 2007/12/22 01:01 | 보물섬 | 트랙백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 글을 쓰다...

늦은 시간 난 또 하나의 컨텐츠를 채우려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다.

대체 내가 블로그에서 무엇을 얻으려 인가? 나 자신도 모르겠다.

요즘은 컴퓨터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다.

예전엔 그러지 않았는데... 차츰 중독증세를 일으키는가 보다.

블로그 사용자가 천만정도? 정확한 이용자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간

많은 유저들이 하나 정도의 블로그를 개설하고 있을 것이다.

하기야 요즘은 각 포털 사이트에서 경쟁적으로 회원유치를 위하여 블로그를 서비스하고 있으니

쉽게 개설하고 또 쉽게 방치되는게 현실이기도 하다.

뚜렷한 목적이 없고서는 블로그를 오랜동안 유지하고 또 새롭게 업데이트하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닐 것이다.

하루에 하나의 글을 올리는 것 조차도 힘이 든다.  혹자는 그럼 안 쓰면 되지 않는가 말하기도 하겠지.

그냥 아무 생각 하지 않으련다. 억지로 글을 쓰려하니 떠오르지도 않는다. 흘러가는 대로 그냥그냥 쓰야겠다.

글자 한자 틀리면 어때! 내가 뛰어난 작가도 아닌데 괜히 문맥이나 어법에 맞추려 하니 머리만 아프다.

요즘 워낙 저작권에 관하여 이슈화 되고 있기에 몇 안되는 컨텐츠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내 생각과 시간을 들여 쓴 글이기에 아끼고 싶다. 그래서 크리에이티브 라이센스라는 로고도 달았다.

누가 보면 웃겠지만!!!   이제 그만 자야겠다.

by uvision | 2007/12/19 02:08 | 트랙백

누가 진정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적합한 인물일까?

대선을 이틀 앞두고 이명박 후보의 BBK 육성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대선 정국은 한 치

앞을 가늠할 수 없게 되었다.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직.간접적으로 자신은 bbk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언급한 것이

사실과 다름을 동영상의 내용으로 밝혀졌다.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정치권에서는 `BBK 특검법'이 국회를 통과했고, 각 대선 후보들은

이명박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였다.bbk특검법을 둘러싼 한나라당과 대통합신당간의 힘겨루기는 국민들에게 또 한 번

정치의 추잡함을 보여주는 한 단면이었다.

국회의사당이 무슨 링도 아니건만 치고받고 싸우며 한 마디로 난장판이었다.

이러한 것을 보고 진정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라고 말 할 수 있는가?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내가 하면 잘 하고 남이 하면 잘 못할 것이라는 이기주의 발상.

정책과 비젼을 제시 하기는 커녕 온갖 감언이설로 또 한 번 국민을 속이려 하니 과연

누구를 믿고 우리 국민은 정치를 맏긴단 말인가?

선관위에서는 꼭 투표를 해야 된다고 홍보하고 있다. 하지만 나로서는 마땅한 후보가 없다.

내가 보기엔 똑 같은 사람들이다. 하지만 누굴 투표하긴 해야 하는데!!!

이틀 동안 고민하고 진정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후보가 누구인가를 신중히 생각해봐야 겠다.

by uvision | 2007/12/18 13:2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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